[우가차차486] 이유식 시작한 D+134일 서원이 | 빅 이유식캘린더 + 챠챠베이비 스티커 + 현관문자석 부비부비 체험 후기

D+134일 서원이의 이유식 시작 기록입니다. 우가차차486 빅 이유식캘린더, 챠챠베이비 스티커, 현관문 자석 부비부비 체험단 솔직 후기와 이유식 초기 시작 꿀팁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※ 이 포스팅은 우가차차486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체험단 리뷰입니다.
목차
- 이유식 시작한 D+134일 서원이
- 받은 구성품 소개
- 빅 이유식캘린더 후기
- 챠챠베이비 스티커 후기
- 현관문 자석 부비부비 후기
- 이유식 시작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
- 총평 및 추천 대상
1. 이유식 시작한 D+134일 서원이

서원이가 벌써 D+134일이 됐습니다! 🎉
2월 9일에 태어난 서원이, 요즘 드디어 이유식을 시작했어요!
처음에는 미음부터 하루에 한 번씩 조심스럽게 시작하고 있는데요, 곧 알레르기 테스트도 앞두고 있어서 이유식 기록을 제대로 해야겠다 싶었거든요.
그러던 차에 딱 타이밍 좋게 우가차차486에서 이유식 캘린더 체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! 현관문 자석까지 같이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😊

2. 받은 구성품 소개

| 빅 이유식캘린더 | B4 사이즈 6장 |
| 챠챠베이비 스티커 | 다양한 표정의 아기 캐릭터 스티커 |
| 현관문 자석 부비부비 | 아기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요 버전 |
택배 열자마자 구성이 알차서 감탄했어요!
이유식캘린더는 생각보다 훨씬 퀄리티가 좋았고, 챠챠베이비 스티커는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먼저 뜯어보고 싶었어요 ㅋㅋㅋ
3. 빅 이유식캘린더 | [우가차차486]

이유식 시작하면서 제일 막막했던 게 기록이었어요.
언제 뭘 먹었는지, 반응은 어땠는지, 알레르기 반응은 없었는지 체계적으로 기록해두는 게 정말 중요한데, 따로 노트에 쓰자니 귀찮고 앱으로 하자니 한눈에 파악이 안 되더라구요.
특히 이유식 초기에는 새로운 식재료를 하나씩 테스트해가면서 알레르기 반응을 체크해야 하는데, 이걸 꼼꼼하게 기록하지 않으면 나중에 어떤 재료에서 반응이 나왔는지 파악하기가 너무 어려워요.
그래서 이유식 캘린더가 딱 필요했는데, 마침 우가차차486 빅 이유식캘린더를 체험하게 됐습니다!
이유식캘린더 특징

우선 B4 빅 사이즈라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.
시중에 있는 이유식 기록 노트들은 작은 경우가 많아서 한눈에 보기가 어려운데, 이건 크기가 커서 한 달치 식단이 한눈에 보이더라구요!
캘린더 왼쪽에는 월간 캘린더 형식으로 날짜별, 요일별로 기록할 수 있는 칸이 있고, 오른쪽에는 이달의 식재료, 좋아하는 식재료, 싫어하는 식재료 칸이 따로 나뉘어 있어서 한 달 동안 어떤 재료를 먹였는지 한눈에 정리가 돼요.
각 날짜 칸에는 D+일수를 적을 수 있어서 며칠차에 어떤 걸 먹였는지도 체계적으로 기록할 수 있어요!
저희 서원이는 지금 D+134일이니까 미음 초기 단계부터 차근차근 채워나가면 될 것 같았습니다 😊

단계별 6장 구성
총 6장으로 이유식 전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!
이유식이 초기 → 중기 → 후기로 넘어가면서 먹는 양도 달라지고 식재료도 다양해지는데, 단계별로 색깔이 다르게 구분되어 있어서 나중에 보기도 편할 것 같더라구요.
| 초기 이유식 | 미음, 묽은 퓨레 (4~6개월) |
| 중기 이유식 | 진한 퓨레, 으깬 음식 (7~9개월) |
| 후기 이유식 | 무른 밥, 잘게 썬 음식 (10~12개월) |
서원이 이유식 기록의 첫 페이지를 우가차차486 캘린더로 시작하게 됐네요!
알레르기 테스트도 앞두고 있는 만큼, 어떤 식재료에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꼼꼼하게 기록해나갈 예정입니다 💪
4. 챠챠베이비 스티커 | [우가차차486]

이유식캘린더에 함께 오는 챠챠베이비 스티커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
둥글둥글한 아기 캐릭터가 다양한 표정을 하고 있는 스티커인데, 표정 종류가 정말 다양해요!
작은 사이즈는 캘린더 칸 안에 딱 맞게 붙일 수 있는 크기고, 큰 사이즈는 좀 더 눈에 띄게 활용할 수 있어요.
표정들이 다양해서 그날그날 서원이의 이유식 반응을 직관적으로 기록할 수 있더라구요!
이런 식으로 활용해요
| 😋 맛있어요 | 잘 먹고 좋아한 날 |
| 😠 싫어요 | 뱉거나 고개 돌린 날 |
| 🥴 이상해요 | 처음 먹어보는 반응 |
| 😭 울어요 | 알레르기 반응 의심 날 |
| 😴 졸려요 | 먹다가 잠든 날 |
말을 못하는 아기 반응을 스티커로 기록한다는 발상이 너무 센스 있어서 감탄했습니다 ㅋㅋㅋ
특히 알레르기 테스트 기간에는 식재료마다 반응을 꼼꼼하게 표시해두면 나중에 소아과 선생님께 보여드릴 때도 훨씬 편할 것 같아요!
캐릭터 디자인 자체도 너무 귀여워서 캘린더가 더 예쁘게 채워질 것 같습니다 🥰
5. 현관문 자석 부비부비 | [우가차차486]

택배 오면 벨 누르지 마세요 안내 자석인데, 우리 집 버전으로 "아기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요" 디자인으로 받았어요!
저희 집에 서원이도 있고, 초코·라떼(강아지)에 호찌·아찌(고양이)까지 있으니까 이 디자인이 완전 딱 맞더라구요 ㅋㅋㅋ

#택배는문앞 #초인종NO #노크NO
반려견은 놀라서 멍멍 짖고, 아기는 엉엉 울어요!
오늘도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이 문구가 진짜 너무 공감됩니다 ㅠㅠ
신생아 키우면서 제일 무서운 게 낮잠 자는 타이밍에 초인종 누르는 거잖아요... 겨우 재워놨는데 택배 벨 소리에 깨면 정말 멘탈이 나가거든요 ㅋㅋㅋ
거기에 강아지들까지 짖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펼쳐집니다 ㅋㅋㅋ
현관문에 딱 붙여놨더니 진짜 배달기사분들이 벨 안 누르고 그냥 놓고 가시더라구요! 효과 만점 👍
제품 특징
자석이라 붙이고 떼기 편하고, 코팅이 되어있어서 오래 써도 깔끔하게 유지될 것 같아요.
디자인도 아기 캐릭터가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현관 분위기도 살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!
아기만 있는 집, 아기+강아지, 아기+고양이 등 다양한 버전이 있으니까 우리 집 상황에 맞는 걸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😊
6. 이유식 시작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
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면서 직접 공부하고 알게 된 것들도 공유해드릴게요!
이유식 시작 시기
소아청소년과 학회에서는 보통 생후 만 4~6개월 사이에 이유식을 시작하도록 권장하고 있어요.
서원이는 D+134일, 약 4개월 반 차에 시작했는데요, 소아과 선생님과 상담 후 시작하는 게 제일 좋아요!
이유식 순서 꿀팁
| 1단계 | 쌀미음부터 시작 |
| 2단계 | 채소 하나씩 추가 |
| 3단계 | 새 재료는 3~4일 간격으로 |
| 4단계 | 알레르기 반응 체크 필수 |
새로운 식재료를 추가할 때는 3~4일 간격으로 하나씩 추가해야 알레르기 반응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. 이유식 캘린더에 이걸 날짜별로 기록해두면 나중에 소아과 방문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!
7. 총평 및 추천 대상
총평
| 빅 이유식캘린더 | ⭐⭐⭐⭐⭐ |
| 챠챠베이비 스티커 | ⭐⭐⭐⭐⭐ |
| 현관문 자석 부비부비 | ⭐⭐⭐⭐⭐ |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이유식 막 시작한 초보 부모님
- 알레르기 테스트 식재료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싶은 분
- 아기 + 반려동물 함께 키우시는 분
- 신생아·육아 출산선물 고민 중인 분
- 택배 초인종 소리에 시달리는 신생아 부모님 ㅋㅋㅋ
이유식 기록,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우가차차486 이유식캘린더 덕분에 체계가 잡힌 것 같아요!
서원이 이유식 시작의 첫 기록을 이 캘린더로 남기게 됐네요 💙
앞으로 챠챠베이비 스티커로 서원이 반응도 꼼꼼하게 기록해볼게요!
그럼 이만~ 👶
💡 우가차차486 제품 링크
📎 빅 이유식캘린더: https://smartstore.naver.com/ougachacha486/products/12901789676
📎 현관문 자석 부비부비: https://smartstore.naver.com/ougachacha486/products/5948304399
📎 챠챠베이비: https://smartstore.naver.com/ougachacha486/products/103806196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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